게임업계 양강 구도 속 '2N 1K' 절치 부심

  • 2025.02.27 11:58
  • 4시간전
  • 더게임스데일리
게임업계 양강 구도 속 '2N 1K' 절치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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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대표 김창한)는 지난해 전년 대비 41.8% 증가한 2조 709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조 1825억원으로, 더 많은 매출을 올린 넥슨보다도 많았다.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의미있는 실적을 거둠에 따라 크래프톤의 대내외의 위상 또한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연간 매출 또한 전년 대비 11.3% 감소한 1조 5781억원에 그쳤다.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5% 증가한 2조 6638억원, 영업이익은 2156억원을 기록함으로써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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