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대정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약 1년간의 복합문화센터 공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준공식을 개최,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이상봉 도의회의장, 양병우 부의장, 이경심 도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등 각종 기관 단체장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시설은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3개년 동안 총사업비 57억원(공단전입금 2,700백만원, 지방비 3,000백만원)을 투입, 건축면적 1,302.9㎡(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건립, 주요 시설로는 기숙사(10실), 식당,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등이 있다.
대정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의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주차장 등 주요시설은 무료로 개방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 2월 28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개최사단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