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장애학생 커피전문가 직무체험 운영

  • 2025.04.04 09:05
  • 21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도서관 2층 카페에서‘장애학생 커피전문가(바리스타) 직무체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직무체험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직무체험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손님들과 소통하며 커피전문가(바리스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어린이도서관 내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2022년부터 제주도교육청이 제주도서관 및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 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협력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단순히 커피 제조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장애학생들에게 직업 기술은 물론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도서관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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