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감독 “테일러, 페디·하트보다 위”

  • 2026.01.06 00:00
  • 2일전
  • 경상일보
이호준 NC 감독 “테일러, 페디·하트보다 위”
SUMMARY . . .

이호준 감독은 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구단 신년회 행사에 참석해 "올해는 저 자신에게 기대가 된다"며 "작년에는 배워야 하는 것도 많았고, 실수하며 당황한 적도 있었다"고 감독으로 보낸 첫 시즌을 돌아봤다.

시즌 개막에 앞서 '2약'으로 평가된 전력을 고려하면 이호준 감독은 첫 시즌 성공적인 내용을 보인 셈이다.

이호준 감독은 "올해는 작년의 실수를 줄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선수 보강이 많지 않은 가운데 중견수와 선발 투수, 백업 쪽에 보완할 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재학, 구창모 등의 부상으로 2025시즌 국내 선발진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호준 감독은 "저도 선발 야구를 하고 싶다"며 "퀄리티 스타트(선발 투수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54~60경기가 목표인데 그만큼 발전한 기량을 보일 선수들을 키워내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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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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