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이하 TTA)는 AI-RAN 활성화와 6G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표준화 협력을 위해 '제75차 한·중·일 IMT 표준협력 국제회의'를 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하이퍼-AI 네트워크 전략' 이후 개최된 첫 표준협력 회의로 핵심 과제인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확보 및 글로벌 표준화 협력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제조 및 인프라 강국인 한·중·일 협력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성공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AI 네트워크 기술을 성장 잠재력이 큰 글로벌 사우스 국가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손승현 TTA 회장은 "이번 회의는 '하이퍼-AI 네트워크 전략' 발표 이후 우리 산업계가 중심이 돼 AI-RAN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논의한 첫 자리"라며 "AI 고속도로 완성의 핵심인 초지능·초성능 네트워크 진화는 표준 거버넌스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TTA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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