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전통문화체험관’ 착공

  • 2026.01.15 17:4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진주전통문화체험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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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15일 망경동 현장에서 전통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의 거점이 될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주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관광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해당 시설을 통해 방문객들이 진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사업지 인근 ▲물빛나루쉼터 ▲유등전시관 ▲망경근린공원의 전망대 등과 연계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전통문화체험관은 지역의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적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한 체류형 관광 거점시설이 될 것이다"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진주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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