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양산 웅상지역에 4288억 대규모 투자

  • 2026.01.15 17:45
  • 2일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가 동부권 균형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웅상지역에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15개 주요 사업에 대규모 재원을 집중하며, 올해 본예산만 462억원을 편성해 웅상지역을 동부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회야강 르네상스 추진, 도시계획도로 개설, 여가·녹지 공간 확충, 생활 기반시설 정비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예산을 전략적으로 배분하고, 연차별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재정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투자 계획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이다. 총 1737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주진불빛공원 조성, 강변 도로 확폭 및 문화예술공간 조성, 회야강변 빛line 및 교량하부 문화역사공간 조성, 회야강 재해예방 사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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