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만약에 우리가 13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로써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79만 6,623명을 기록하며 18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6,432명을 동원한 신의 악단이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5만 4,581명으로 집계됐다.
장기간 상위권을 지켜온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690명을 추가하며 3위에 머물렀으나, 누적 관객 수 646만 9,901명을 기록하며 여전한 흥행 화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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