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반전 매력으로 남심 올킬… "건설 현장직의 리더십에 호감 폭발"

  • 2026.01.29 03:11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가녀린 외모와 대비되는 강인한 생활력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의 자기소개와 첫인상 선택 과정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건설회사 현장관리직이라는 반전 직업을 공개한 영자는 시청자와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자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캠핑, 등산, 자전거 등 액티브한 취미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공용 거실 바비큐 시간에는 뜨거운 불길 앞에서도 거침없이 고기를 굽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등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러한 모습은 남성 출연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호는 영자의 다양한 취미에 호감을 드러냈고, 영식은 취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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