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025년 생성된 지적(地籍) 영구보존문서에 대한 전산화 구축사업을 2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적 영구보존문서의 훼손과 위·변조를 예방하고 시민 재산과 밀접한 토지 관련 중요기록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종이로 된 지적기록물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토지이동 관련 서류와 측량결과도 등 지적 영구보존문서로 분류된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전산화해 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 154만여 면을 전산·관리하고 있다.
강중열 제주시 종합민원실장은 "지적 영구보존문서의 전산화를 통해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동 연혁 등 필지별 정보를 단시간 내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민원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구보존문 #전산화 #지적 #구축사업 #2025년 #시민 #종합민원실장 #정확 #훼손 #지속적 #7,500여 #지적(地籍 #측량결 #분류 #사업 #민원 #제주시 #예방 #누적 #재산 #재산권 #대상 #토지이동 #2월 #생성
컬링, 사상 첫 올림픽 金 도전…내달 2일 이탈리아 출국
12시간전 경상일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송가인·박지현·전유진·정서주 등 역대급 OST 라인업 공개
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경기 광주시 소식지 ‘광주비전’ 개편… “시민 참여형 콘텐츠 대폭 확대”
12시간전 데일리그리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스캠 범죄집단 '야후보이즈' 정체 밝혔다! "누구나 표적 될수 있어"
3시간전 SBS
[SBS 비서진] “뺨 맞으면 화장실 가서 눈물 닦고 나왔다” 박신혜 엄마, 24년 차 배우 딸 둔 비하인드 대방출
2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