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교육대학(부총장 신애경)이 2026학년도 공립초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전국 교육대학 및 초등교육과 가운데 최종 합격률 전국 2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2위를 달성했다.
20일 제주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대학의 2026학년도 졸업생은 112명으로 이중 71명이 초등교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해 합격률 63%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이 예비 초등교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실천적 교사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신애경 부총장 겸 교육대학장은 “2년 연속 전국 2위라는 성과는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 교육대학 행정실의 밀착 지원과 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기획처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협력적 지원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