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7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국세청(국세상담센터)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운영해 도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도록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은 2017년 3월 제주도와 국세상담센터 간 업무협약을 통해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14회 운영으로 474건의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년 5개월 간 세무상담실 운영이 중단됐다가 27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고객지원센터 앞 주차장 맞은편)에서 부스를 마련해 재개한다.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은 전문 세무 상담가들이 도민들을 직접 찾아가 국세 및 지방세 분야에 대한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과 함께 알면 유익한 세무정보를
"실물로 찢었다"…'북부대공 상' 허남준X에이티즈 최산, 투샷 공개에 팬들 환호
50분전 메디먼트뉴스
"가해자 누나가 일일드라마 출연"…KBS,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 청원에 공식 입장
14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1일전 광명지역신문
넷마블, 콘진원 주관 ‘2026 올해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3관왕
18시간전 스마트PC사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명불허전 콤비’ 안정환x김성주 앞세운 MBC,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첫 경기부터 시청률 1위 ‘싹쓸이’ 먼저 웃었다! 최고 시청률 4.6%
21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