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를 개최한다.
무대에는 가수 신승태, 현옥, 신정화를 비롯해 테너 하세훈, 판소리꾼 마포로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국악과 성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송엽판소리보존회와 노리광대, 아리랑보존회가 참여해 전통 예술의 멋과 흥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가 긴 겨울을 지나 새봄을 맞이하는 군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예술회관 회원들을 위한 문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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