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과거 아들의 첫 번째 불륜 당시 자신의 명성에 금이 갈 것을 우려해 전 며느리에게 거액의 위자료를 주며 사건을 덮은 전력이 있었다.
며느리는 남편의 불륜 체질을 역이용해 시어머니의 재산을 빼앗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녀는 의도적으로 동창회에 남편을 데려가 친구와 접점을 만들고, 전처와 마주칠 수밖에 없는 장소로 남편을 유인하는 등 미끼를 던졌다.
며느리는 남편의 외도를 약점 잡아 시어머니 명의의 아파트를 부부 공동 명의로 증여받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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