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제주총판, 건입동 취약계층 두유·김세트 지원

  • 2026.02.25 15:46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삼육식품 제주총판, 건입동 취약계층 두유·김세트 지원
SUMMARY . . .

삼육식품 제주총판(대표 윤봉실, 김추자)은 지난 24일 건입동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건강두유 20박스와 김세트 10개(총 40만 원 상당)를 건입동주민센터(동장 김미성)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건강두유 20박스와 김 10세트는 건입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사 위험군(중장년 1인 가구)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 등을 중심으로 우선 배분될 계획이다.

삼육식품 제주총판은 지난 2012년 건입동과 복지자원 협약을 맺은 이후, 14년째 매달 두유, 김, 라면 등 생필품을 '건입동 나눔뱅크'에 기탁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김미성 건입동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밀어 주시는 삼육식품 제주총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원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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