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제46호 사랑의 집짓기 본격 추진

  • 2026.03.15 17:02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제46호 사랑의 집짓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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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13일 남상면 진목리 진목마을에 있는 제46호 사랑의 집짓기 대상지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창지사가 주관한 '행복나눔 무료측량'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 제46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무료측량 지원과 함께 거창군의 재료비 지원, 동광 건축사사무소(소장 표재웅)의 설계 지원, 120자원봉사대(회장 성기환)의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 더해져 진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함께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창지사와 120자원봉사대, 동광 건축사사무소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46호 사랑의 집이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완공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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