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백남준 판화전’ 희귀 원작에 전문 해설 더해져 ‘호응’

  • 2026.03.23 17:4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 ‘백남준 판화전’ 희귀 원작에 전문 해설 더해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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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 9일부터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개최 중인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백남준 판화전'이 수준 높은 전시 콘텐츠와 전문 도슨트(전시해설)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면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한 관내 학생 및 단체 관람객들은 해설과 함께 거장의 예술 세계에 깊이 몰입했으며, 현장에 마련된 '도장 판화 체험', '나만의 공식 만들기', 'TV 자석' 등 다채로운 연계 체험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경진 도시건축과장은 "쉽게 접하기 힘든 백남준 작가의 희귀 원작 판화에 전문 해설이 더해지니 관람객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겁다"며 "앞으로 남은 전시 기간과 상시 자율 관람에도 많은 군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창생플랫폼이 남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전시 마지막 날인 4월 5일에는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에 마지막 도슨트 해설이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남해군 도시재생센터(055-862-7760)로 전화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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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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