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이 11일 진주문화예술재단의 유등 제작 현장을 방문해 유등 주요 제작 공정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관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준비 현황을 확인하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 시장은 유등의 조형·화공·배접 등 핵심 제작 공정을 직접 둘러보며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을 위로했다.
조규일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유등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제 준비도 중요하지만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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