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지난 30일 밀양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2017년 이후 7년 만에'KBS 전국노래자랑 밀양시 편'공개 녹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8,000여 명의 방청객이 참여한 가운데 본선 진출 15팀의 끼와 열정 가득한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27일 예선에 230여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쳐 본선 진출 15팀이 가려졌으며, 이들은 30일 열린 공개 녹화 무대에서 감춰둔 끼와 열정을 마음껏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KBS 전국노래자랑이 국보 영남루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밀양강 둔치에서 개최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10만 밀양시민 모두 흥겨운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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