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의 연속 3점과 여준석의 골밑 득점, 이현중의 리바운드와 수비가 더해지며 이란의 공격을 묶었다. 후반에는 이현중과 이우석의 외곽포, 여준석의 골밑 활약을 앞세워 더욱 거세게 이란을 몰아붙였다. 조현일 해설위원은 "우리나라에 이처럼 뛰어난 슈터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유형의 선수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평가했고, 정우영 캐스터 역시 "공수에서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라며 이현중의 전방위적인 활약을 강조했다. 이현중의 장거리 3점과 이우석의 외곽포, 여준석의 골밑 활약이 이어지며 이란을 압도했고, 4쿼터까지 공격과 수비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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