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훈이 수능에서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학창 시절 비하인드를 직접 밝혔다. 진행을 맡은 유인나는 김지훈의 반전 스펙을 언급하며 "IQ도 150이 넘게 나왔고 수능 성적도 400점 만점에 350점 후반대를 받았다고 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수능 350점 후반대는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최상위권 점수다. 옆에서 이야기를 듣던 고영배가 "학창 시절에 3등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다고 들었다"라고 말을 보태자, 김지훈은 "전교가 아니라 반에서 3등이었다"라며 겸손하면서도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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