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캐스터의 첫 국제대회인 이번 아시안게임의 시작은 긴장 그 자체였다. 대회 전체 일정의 첫 경기인 농구 예선부터 중계석에 앉은 고강용 캐스터는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경기를 망치지만 말자'는 생각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고강용 캐스터가 세운 첫 번째 목표는 '듣기 싫은 중계는 하지 말자'였다. 템포가 빠른 농구에서는 매 쿼터마다 키워드를 적어 흐름을 짚어냈고, 선수들의 SNS와 대표팀·소속팀 영상을 찾아보며 파악한 선수들의 캐릭터를 중계에 녹여냈다. 특히 농구는 고강용 캐스터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었 다. 고강용 캐스터는 "농구는 중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고강용 캐스터는 "김나진 선배님에게 매 경기의 서사, 스포츠 중계에 맞는 발성, 상황을 읽는 능력, 순발력 등 많은 팁을 전수받았다"고 밝히며 "김나진 선배님이 알려주신 많은 노하우 중 가장 가슴 깊이 남아있는 단어는 '진심'"이라고 말했다. 첫 대형 국제무대에서 신선함과 진심, 그리고 시청자와 호흡하는 중계로 자신의 색깔을 보여준 고강용 캐스터.
#고강용 #캐스터 #중계 #농구 #전달 #선수 #국제대회 #종목 #경기 #시청자 #김나진 #준비 #호흡 #마친 #진심 #질문 #스포츠 #극적인 #아시안게임 #캐릭터 #남자농구 #결승 #중요 #서사 #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 남자축구 시청률 압도적 1위에 이어 양궁과 태권도 금메달 경기 시청률도 1위 행진
21시간전 MBC
대륙문명으로서 중국문명 <하>
2일전 프레시안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
2일전 프레시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에 진심’ MBC 고강용 캐스터, 성공적 첫 스포츠 빅이벤트 무대 데뷔! “진심을 맛있게 전달하는 캐스터 되겠다” 첫 아시안게임 마치고 전한 진솔한 일문일답 공개!
18시간전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6일간의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 오늘(4일) 대단원의 막 내린다! 대한민국 종합 3위로 마침표! MBC 김민호X박소영, 오후 5시 폐회식 생중계
17시간전 MBC
삶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모론: 거짓의 언어를 해부하라
1시간전 프레시안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1cm도 안 된다”? 미래 위한 선택은
23시간전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 남자축구 시청률 압도적 1위에 이어 양궁과 태권도 금메달 경기 시청률도 1위 행진
21시간전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엄카’로 완성한 금빛 피날레! 대한민국 남자축구, ‘숙적’ 일본 제압하고 4연패 대업 달성! MBC 최고 시청률 12.6%.. 시청률과 시청자 수 모든 지표에서 독보적 1위 평정!
23시간전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6일간의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 오늘(4일) 대단원의 막 내린다! 대한민국 종합 3위로 마침표! MBC 김민호X박소영, 오후 5시 폐회식 생중계
17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