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신천(시흥)∼하안(광명)∼신림(관악)선 지하철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며 사업 반영을 촉구했다. 양 전 의원은 "광명시민들이 한마음으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을 막아냈던 것처럼, 이번에도 광명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가 앞장서고 시민들이 힘을 모아 신천∼하안∼신림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9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예정인데, 현재 신천∼하안∼신림선의 계획 반영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양 전 의원은 "광명의 미래 교통 수요를 감안한다면 신천∼하안∼신림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업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5차 #반영 #신천∼하안∼신림선 #교통 #수요 #사업 #미래 #계획 #광명 #혼잡 #도심 #국토교통부 #광명시 #의원 #서울 #노선 #연결 #1인시위 #추진 #인구 #발표 #반영하라 #미룰
양기대 전 의원,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1인시위
5시간전 광명지역신문
[구해줘! 홈즈] ‘삼성맨 남편’ 둔 이현이, “서울 VS 동탄?” 중개사의 재치 있는 답변에 ‘폭소’
7시간전 MBC
식중독 의심 신고에도 매뉴얼 무시... 성남시 분당구청, 보건소 미통보·조사 종결
3시간전 데일리그리드
[생방송 오늘 아침]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최초 아이돌 출연자 준서, K-일상 전하고 무반주 라이브까지
5시간전 MBC
송하예, 유튜버 조매력과 연내 결혼 발표 "어떤 순간에도 내 편"
3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