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2탄과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 여름 라이프가 그려졌다. 특히 290km를 쉼 없이 달려 도착한 콜사이 호수에서 전현무가 짧고 매력적인 조식을 즐기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8.2%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현무는 귀국까지 단 20시간이 남은 상황에서도 290km나 떨어진 콜사이 호수로 향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남은 3시간의 여유 시간마저 알차게 활용해 카인디 호수까지 달려가 셀프 인증샷을 남기며 여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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