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동네지기 최초’ 울릉도 입도한 이만기, 절벽마을 깍개등 노부부에게 특별한 한 끼 선사
<동네 한 바퀴> '‘동네지기 최초’ 울릉도 입도한 이만기, 절벽마을 깍개등 노부부에게 특별한 한 끼 선사

신비의 섬 울릉도는 어떤 설렘을 안겨줄지 설렘을 유발한다. 최대 속도 93km/h로 포항과 울릉도를 잇는 시간 단 2시간 50분. 울릉도 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홍합 넣고 끓인 섭국과 울릉도산 오징어를 아낌없이 넣은 먹물오징어전이 식당의 대표 메뉴다. 울릉도의 자유로운 영혼, 울릉도 최고의 낭만파 김동식 화가를 만나본다. 육지보다 빵집이 귀한 울릉도에서, 관광객들이 울릉도 여행 오면 꼭 들러 먹고 간다는 작은 동네 빵집이 있다. 이곳의 제빵사는 74세 김광욱 어르신으로, 울릉도의 대표 산나물인 엉겅퀴와 명이를 넣고 만든 빵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정년퇴직 후 아내의 권유로 늦깎이 제빵 공부에 도전, 64세에 빵집을 열었다는 김광욱 어르신. 동네 한 바퀴 역사상 최초,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 안고 간 신비의 섬 울릉도 그 첫 번째 이야기는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378화 '여름 섬 기획 2부작 울릉도 - 1부 푸르르다, 신비의 섬'으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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