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순 제주대학교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회관에서 '총장과 장애학생과의 간담회'를 열고 캠퍼스 내 무장애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양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편함의 원인은 학생 개인이 아닌 대학 시스템의 문제"라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기숙사 인근 보도블록 정비, 세탁실 자동문 및 식당 도움벨 설치, 인문대 강의실 문손잡이 교체 등 실질적인 시설 개선을 건의하였다. 제주대는 이번에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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