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 드디어 막 오른다! 김성주X김초롱, 현지에서 화려한 개막의 순간 전한다! 오전 9시 45분 여자 핸드볼 예선부터 오후 5시 20분 개회식까지 MBC 생중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 드디어 막 오른다! 김성주X김초롱, 현지에서 화려한 개막의 순간 전한다! 오전 9시 45분 여자 핸드볼 예선부터 오후 5시 20분 개회식까지 MBC 생중계!

먼저 오전 9시 45분부터는 여자 핸드볼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특히 선수 출신인 윤현경 해설위원이 직접 경험한 경기 감각을 바탕으로 여자 핸드볼의 주요 장면과 관전 포인트를 짚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풍부한 스포츠 중계 경험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사랑받아 온 김성주 캐스터와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중계를 통해 깔끔하고 편안한 진행을 선보여온 김초롱 아나운서가 현지에서 개회식의 생생한 순간들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MBC는 오늘(19일) 오전 9시 45분부터 여자 핸드볼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를 김민호 캐스터와 윤현경 해설위원이 생중계하며, 이어 오후 5시 20분부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김성주 캐스터와 김초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현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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