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를 떠올리며 "체육대회 너무 재밌었다. 특히 이날 영상통화에서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2대1 역전승을 이끈 김승규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김진경은 김승규가 아빠가 된 뒤 처음 치른 경기에 임한 마음가짐도 전했다. 이현이가 "승규 씨가 아빠가 되고 처음 경기를 한 거지 않냐. 제2회 G리그를 마친 감독들과 선수들이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스피드, 순발력, 근력, 팀워크를 겨루는 가운데, '골때녀' 사상 최초로 여자 핸드볼 경기에 도전한다. 김진경과 김승규의 가족 비하인드부터 '골때녀' 최초 핸드볼 도전기까지 담길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은 오늘(17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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