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배우 조윤희는 MBC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을 첫 여정으로 우간다 소로티로 향했다. 먹을 수 있다"는 낯선 어른의 말만 믿고 따라나섰다가 아동 매매의 위험에 내몰렸다. 우간다에서 아동 매매는 더 이상 낯선 비극이 아니다. 에녹의 하루를 마주한 조윤희는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결국 사일러스는 "학교에 보내주겠다"는 어른을 따라간 동생을 차마 붙잡지 못했다. 우간다 소로티에는 지금도 아동 매매의 덫에 빠져 노동과 착취 속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이 남아 있다. 배우 조윤희와 함께 우간다 소로티의 절박한 아동 매매 현실을 담아낸 MBC나눔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우간다 조윤희편"은 4월 27일(월) 오후 6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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