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서천 바다 전어 조업 → 전어구이 먹방...‘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대활약
<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서천 바다 전어 조업 → 전어구이 먹방...‘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대활약

정성이 가득 담긴 한 그릇, 한 그릇이 마치 보물 같았다는 외국 손님들이 이번엔 직접 한국의 참맛을 찾아 나섰다. 이를 찾아 토굴로 떠난 배우 최수종, 로버트 씨(62세), 새리 씨(21세)와 바다로 떠난 가수 이찬원, 황진이 씨(49세), 그리고 마을 어르신에게 나물 무치는 손맛을 배우러 나선 셰프 윤주모(윤나라)와 멜린다 씨(55세)까지. 이번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에서는 한국 정취에 흠뻑 빠진 외국 손님들의 한 상이 펼쳐진다. 포구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과거의 이야기가 남아 있는 곳을 찾아 밥상지기 최수종 배우와 미국에서 온 로버트, 새리 부녀가 떠난다. 한국의 핵심 양념이자 대표 발효음식인 새우젓을 직접 맛보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온 로버트 씨. 유난히 크고 고소한 맛이 강한 새우젓의 왕, 육젓에 다진 마늘과 고추를 넣고 들기름이나 참기름, 고춧가루를 버무린 돼지고기와 찰떡궁합인 양념 새우젓을 선보인다. 그저 감으로 툭툭 양념을 넣는 어머니의 모습에 멜린다 씨는 한국인의 손맛을 배운다. 고국으로 돌아가 한국에서 배운 음식을 널리 알리며 한국의 정을 세계로 전파하는 밥상의 특파원, '밥파원'이 된 모습까지 특집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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