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피트리(이사장 송형록)는 제주청소년 20명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시의 학교 2곳을 직접 방문해 노트북 12개를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하노이 빈민초등학교와 하이퐁시 하이타인중학교에 노트북 지원 의사를 해피트리측에 전달했다. 해피트리와 제주청소년 방문단은 이들 2곳 학교에 노트북 전달을 비롯해 농림환경부, 사회적 기업, 삼성전자 SEVT법인 등을 찾아가 상호문화교류, 지속가능한발전가치 탐색, 진로탐구, 베트남 속 K 위상 등 4가지 영역의 활동도하게 된다. 노트북을 전달받게 되는 하노이 빈민초등학교는 장애‧비장애 통합학교로 학교 전체에 보유 컴퓨터가 7개이고, 하이타인중학교는 (사)해피트리에서 도서관을 건립한 학교로 학교 보유 컴퓨터는 15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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