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 남자농구 결승에서 MBC는 전국 시청률 5.0%로 1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결승 한일전에서 접전 끝에 승리하며 12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중계를 맡은 MBC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의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박진감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하승진 해설위원은 경기 시작 전 "적진에서 싸워 이겼을 때의 쾌감이 있다. 대한민국이 승리를 확정지은 순간, 고강용 캐스터는 "나고야에서 대한민국이 정교함과 성장하는 농구로 우리만의 색깔을 증명했다. 이어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온 대한민국에 대해 장소연 해설위원은 "1, 2세트 듀스 접전이었는데 그 위기관리가 너무 돋보인 경기였다"며 "쉽지 않았던 경기였지만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른 게 보여졌다"고 총평했다. 이처럼 대회 첫날부터 주요 경기를 현장감 넘치고 깊이 있게 전달한 MBC는 농구, 배구, 수영 등 대한민국이 활약한 매 경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아시안게임 중계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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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2년을 기다렸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금빛 순간도 MBC와 함께! 고강용X하승진의 MBC, 시청률 1위
24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