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3월 22일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시 콘서트가 열려 봄꽃과 함께 시인을 만난다.
감미로운 플루트와 가야금의 앙상블 연주를 시작으로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박준 시인을 만난다.
시 콘서트는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이라는 주제로 읽고 쓰는 일이 우리의 일상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박준 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과정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실생활에 도움 되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시 관계자는 "음악과 책이 어우러진 진양호공원 북 콘서트를 통해 시인과 그림책 작가를 가까이에서 만나 따듯한 이야기를 나누고 흥미진진한 체험을 함께하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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