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일본인 여성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하고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한 누리꾼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A씨를 고발했고, 경찰은 일본 인터폴과 공조해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지난달 입건했다.
경찰은 진을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a씨 #경찰 #여성 #출석 #고발 #입건 #일본 #혐의 #요구했으나 #공조 #국민신문 #신원 #성폭력처벌법상 #입술이 #당시 #관계자 #피해자 #조사 #방안 #신분 #성추행 #서울 #뽀뽀 #지난달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