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뽀뽀' 일본 여성, BTS 진 성추행 혐의로 입건…경찰 출석 요구

  • 2025.02.27 23:26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기습 뽀뽀' 일본 여성, BTS 진 성추행 혐의로 입건…경찰 출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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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일본인 여성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하고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한 누리꾼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A씨를 고발했고, 경찰은 일본 인터폴과 공조해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지난달 입건했다.

경찰은 진을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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