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은퇴 경기와 은퇴식을 치렀다.
현역 선수로 뛴 마지막 경기였다.
그는 25일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의 여러 기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은퇴 경기에서 뽑은 '마지막 2점'을 꼽았다.
그는 "은퇴 경기 마지막 3세트에 투입됐을 때 특별한 감정이 몰려왔다"면서 "(황)승빈이가 토스를 잘 올려줬고, 강타를 때린 게 잘 들어갔다.
또 한 경기 개인 최다 37득점과 한 경기 서브 에이스 7개, 한 경기 공격 성공률 89.47% 기록 등을 남겼다.
#경기 #은퇴 #마지막 #선수 #서브 #기록 #뭐든 #은퇴식 #구단 #배구 #7개 #ok저축은행 #개인 #공격 #종료 #37득점 #현역 #처음 #기억 #계획이 #상의 #3세트 #진로 #눈물 #시즌
20년 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예능 타고 '역주행'...지락실 멤버들 '과몰입 유발'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이혼 후 '물오른 미모' 티아라 지연, SNS 근황 공개...팬들 시선 집중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꼬꼬무', '지존파보다 흉악'...연쇄살인마 온보현의 '충격 민낯' 파헤쳤다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블랙핑크 로제, 아찔한 '시스루+각선미'...멧 갈라 열기 이은 과감 패션 눈길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두 번째 미니앨범 'TILT' 발매 확정...첫 단독 콘서트 투어 돌입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