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믹스(대표 차지훈)는 26일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에 새로운 맵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변신 캠페인'의 두 번째 변신 맵을 추가했다. 먼저 '앙리 술래잡기' 맵을 대거 공개했다.
이 맵은 6대6 팀전으로 각 팀당 1명씩, 2명의 유저가 술래가 된다. 술래는 상대 팀을 아이템으로 공격할 수 있고, 공격당한 유저는 앙리로 변해 다시 상대 팀을 공격할 수 있다. 팀원 중 한 명이라도 먼저 골인하거나, 상대 팀 전원을 술래로 만들면 승리한다.
또 4인이 한팀으로 미션을 가지고 완주하는 '데굴데굴 대작전2' 맵도 선보였다. 리더, 검사, 기사, 서포터 등 4개의 역할 중 하나를 발판을 통해 부여받고, 각자의 역할에 맞춰 협력하며 게임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유저 공모전 수상작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