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라디오서 갱년기 고백 "최근 눈물 많아져...'폭싹 속았수다'보고 눈물 콧물 다 쏟아"

  • 2025.04.03 02:03
  • 2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이효리, 라디오서 갱년기 고백 "최근 눈물 많아져...'폭싹 속았수다'보고 눈물 콧물 다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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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했다.

메이비는 15년 만에 '볼륨을 높여요' DJ 자리에 앉아 오프닝부터 눈물을 쏟았다.

이효리는 "요즘 옛날 생각 많이 나고, 눈물 많이 나요?"라고 물으며, "갱년기다.

여기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까지 더해져서 눈물 콧물 다 쏟고 난리가 났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인 '텐미닛'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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