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해시는 전세버스 50대를 투입해 15개 임시노선을 무료로 운행하고, 경전철 운행 횟수를 일별 12회 증회하는 것을 비롯해 관내 전 아파트 안내방송과 버스정류장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해 파업에 대비하고 있다.
김해시에 따르면 노사 임금협상 과정에서 운수 4사는 전 노선 김해시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는 전제로 사측 안 제시 없이 노조측 제시안인 통상임금 적용과 전년도 창원시 인상분 월 26만5,500원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왔으며 김해시는 지난 3월 31일 1차 조정위원회 참석 이후 지난 1일 사측에 올해부터 통상임금 적용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협상안을 노조와 협의토록 제시했다.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운송원가 산정 시 노조 추천 회계사 공동참여 요구에 대해서는 2023년부터 사측 추천 회계사가 공동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운송원가 산정 시 노조 추천 회계사를 참여시키겠다는 입장이다.
김해시 시내버스 파업 관련 소식과 전세버스 투입 노선 등에 관한 정보는 김해시 누리집과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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