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대표 장현국)는 구글플레이에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크로쓰x(CROSSx)'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지난 31일 시작한 테스트넷 '존제로(ZoneZero)'는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 강화를 비롯해 앱과 연동된 다양한 기능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메인넷 전환 이후 테스트넷은 초기화되며, 지속적인 테스트넷을 통해 앱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게 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크로쓰x의 정식 출시와 함께 크로쓰의 진정한 출범을 알리게 됐다"며 "크로쓰의 모든 서비스는 '크로쓰x' 하나의 앱 안에서 통합되고 확장 또한 이 안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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