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를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에 고름이 생겨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다.
그런데 피부가 괴사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서 다른 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다"라며 의료사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병원 이름과 의사 이름은 제가 더 피해자가 생길 수 있겠다 싶을 때 공개하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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