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천 보행로 개선사업 3단계 돌입

  • 2025.04.06 00:00
  • 18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시 용담1동 한천초등학교 통학구간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거듭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천 통학로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3단계 사업에 총 13억 2,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한천초등학교 인근 하천(한천) 변은 한천초 학생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보행로로 인도가 없는 좁은 도로와 이면도로 주차로 인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총괄·공공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2022년 공공성지도’에서 공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2023년 1단계로 7억 원을 투입해 제4한천교~청암용담주택 앞 클린하우스(L=110m)까지 전용 보행로를 설치하였고, 2024년에는 2단계로 10억 원을 투입, 한천소공원까지 보행로를 연장(L=1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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