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조림지 관리와 산불예방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최근 5년간 조림사업을 실시했던 조림지 중 조림목의 생장을 돕기 위해 숲가꾸기가 필요한 민오름 등 약 98ha 조림지에 대해 풀베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하반기 중으로 산록도로 및 감귤박물관 일대에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설계 중이며, 사업이 본격 착수되면 산불 등 산림 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 각종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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