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비밀일 수밖에'(감독 김대환)는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교사 정하(장영남 분)의 집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아들 진우(류경수 분)가 여자친구 제니(스테파니 리 분)와 함께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차태현은 9월 6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비밀일 수밖에' GV에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GV는 '비밀일 수밖에'를 제작한 AD406 차지현 대표와 차태현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차태현은 친형인 차지현 대표를 응원하는 마음과 작품에 대한 신뢰로 '비밀일 수밖에' GV에 흔쾌히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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