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당찬 경리 오미선으로 변신한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1990년대 직장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어리를 든 채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열정적인 눈빛은 책임감 강한 경리 오미선의 생생한 디테일을 그대로 담아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애플TV+의 '파친코' 시즌 1, 2에서 젊은 시절의 '선자'를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게 표현해 내며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국제경쟁부문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어, 그가 '태풍상사' 속 오미선을 어떻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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