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서울 SK 나이츠와의 홈경기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캠페인 데이'(사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데이'는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아동 권리 침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보호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확산하며 아동학대 예방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정태영 총장이 시투자로 나선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2022-2023시즌부터 현대모비스피버스 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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