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전북)과 싸박(수원FC), 이동경(울산)이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K리그 개인상 후보를 20일 발표했다.
프로축구연맹은 기술위원회(TSG) 위원과 취재기자, 해설위원 등으로 후보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우수선수(MVP)와 최우수감독상,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추렸다.
K리그1 MVP 후보로는 전북 현대의 ‘캡틴’ 박진섭과 수원FC의 골잡이 싸박, 울산 HD의 ‘에이스’ 이동경이 이름을 올렸다.
박진섭은 이번 시즌 33경기에 출전해 중원을 든든히 지켰고, 주장으로 선수단 구심점 역할도 잘 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MVP 후보로 선택받았다.
싸박은 한국 무대에 첫선을 보인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17골 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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