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양식장에서 버려지는 배출수로 전기를 생산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제주도는 12월 도내 양식장 1곳에 50㎾급 소수력발전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전기요금 절감 효과는 연간 2,000만 원, 생산 전력을 한전에 팔면 수익은 5,000만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다만, 수익 규모는 전력거래소의 전력도매가격(SMP) 및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양식장 배출수는 유량과 낙차가 일정해 하루 22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태양광처럼 날씨에 좌우되지 않고,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설치비 부담도 적다.
‘양식장 소수력발전시설 지원사업’의 총사업비는 6억 7,000만 원(국비 60%, 도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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