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양식장에서 버려지는 배출수로 전기를 생산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제주도는 12월 도내 양식장 1곳에 50㎾급 소수력발전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전기요금 절감 효과는 연간 2,000만 원, 생산 전력을 한전에 팔면 수익은 5,000만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다만, 수익 규모는 전력거래소의 전력도매가격(SMP) 및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양식장 배출수는 유량과 낙차가 일정해 하루 22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태양광처럼 날씨에 좌우되지 않고,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설치비 부담도 적다.
‘양식장 소수력발전시설 지원사업’의 총사업비는 6억 7,000만 원(국비 60%, 도비 2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계 절친, 신동엽-탁재훈-안재욱-정준호 뭉쳤다! 아찔한 폭로전에 ‘아수라장’
3시간전 SBS
[쇼! 음악중심 in MACAU] ‘쇼! 음악중심 in MACAU’ 1차 라인업 전격 공개
21분전 MBC
BNEK,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패키지 예약 판매 시작
3시간전 스마트PC사랑
박나래,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 격화… 폭로와 사생활 유출 논란에 이미지 타격 불가피
21분전 메디먼트뉴스
신임 제주드론교육연구회장에 고성무 아라중 교장 선출
51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