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학창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분당을 휩쓸었던 과거를 전했다.
최근 서하얀이 개인 채널을 통해 '서하얀이 처음 밝히는 논란에 대한 진실! (추측 읽기, 결혼 생활, 부부 싸움, 연예계 데뷔, 동상이몽, 승무원)'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Q&A시간을 가졌다. 먼저 '결혼 전 많이 대시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서하얀은 "제 입으로 어떻게 말하냐"며 웃음짓더니 "친구들 말에 빌리면 성남, 분당쪽 학창시절거기서 저 모르면 (간첩)"이라며 쑥쓰럽게 말했다.
그러면서 학교앞 기다리는 남학생들ㄷ 많았을 것 같ㄷ고 하자 "그런건 없었다, 중학생 때도 170cm이라, (상대적으로 작았던 남학생들에게) 든든한 누나? 어려운 사람이라 생각해, 내 옆에 남자들이 안 오고 멀리서 바라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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