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이티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단 한 차례의 예선 홈 경기 없이 본선에 진출하는 국가가 됐다.
자연 재해와 정치 불안에 시달렸던 아이티 국민들에게 자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은 한 줄기 빛이다.
지난 19일(한국시간) 니카라과와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아이티가 2-0 승리를 거둬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자 아이티 국민들은 환호했다.
포르토프랭스에 거주하고 있는 한 아이티 시민은 27일 "아이티 타임스"를 통해 "아이티의 월드컵 본선 진출은 우리가 저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 일이었다"라며 "(갱단 테러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는 축구와 희망에 대해 얘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1974년 이후 5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이티 국민들은 안타깝게도 내년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직접 관람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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