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겨울철 자연재난 취약 축산농가 점검

  • 2025.11.28 09:35
  • 1일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축산재해 예방을 위한 축산농가 및 주요시설 현장점검을 오는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은 주요 축산사업장 828개소이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단열(보온)시설, 급수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전기(소방)시설, 축사 버팀목·지붕 등 대설과 한파에 취약한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ASF(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 상황실 근무와 연계, 가축질병 예방은 물론 가축재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 재난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기상특보 발령 시 유관기관(축협, 생산자단체)과 긴밀한 업무 협조를 통해 재해별 행동 요령을 적기에 전파하고,

  • 출처 : 제주환경일보

원본 보기

  • 제주환경일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