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은 지난 27일 삼성화재전 승리를 통해 V-리그 출범 이후 남녀부를 통틀어 최초로 감독 300승 고지를 밟았다.
부임하는 팀마다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며 '봄 배구 전도사'로 불려온 신 감독은 탁월한 팀 빌딩 능력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한국 배구 역사에 굵직한 한 획을 그었다.
특히 이날은 신 감독의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아 시구에 참여하며 대기록의 기쁨을 함께 나눌 계획이라 의미를 더한다.
현장에서 통장을 개설한 관중에게는 응원 티셔츠, 읏수저 메탈키링, 스트레스 해소 인형 등 굿즈 3종 세트를 증정하며, 홈경기 경품 룰렛 게임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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