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은 이스와리엔코가 부동산, 금융 자산, 저작권 등 이혼 합의서에 명시된 핵심 조항들을 지속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메일이 28일(현지시간) 보도한 법원 문건에 따르면, 유족 측이 주장하는 이스와리엔코의 합의 불이행 내역은 크게 네 가지로 압축된다.
하지만 유족 측은 이스와리엔코가 여전히 목록을 제출하지 않으며 저작권 수익 분배 의무를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故 셰넌 도허티는 유방암 말기 투병 끝에 사망 하루 전 이혼 판결문에 서명했으며, 이번 법적 절차는 이스와리엔코가 합의 이행을 지속적으로 미루거나 거부하고 있다는 유족 측의 주장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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