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성추행 논란, 도대체 무슨 일이?

  • 2025.11.30 10:14
  • 48분전
  • 프레시안
마라톤 성추행 논란, 도대체 무슨 일이?
SUMMARY . . .

지난 23일 열린 인천국제마라톤대회 국내 여자부 1위를 차지한 이수민 선수(삼척시청)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김원기 감독이 큰 수건을 들고 선수의 허리를 감싸려 했는데 선수는 오히려 이를 안간힘을 다해 뿌리쳤다.

이수민 선수가 결승선을 두 팔 벌리고 당당하게 통과하는데 결승선 코앞에서 기다리던 김 감독은 선수를 낚아채듯 잡아당겨 허리에 수건을 두르려 했다.

결승선 통과한 선수에게 수건 덮어주는 것은 익숙한 모습이긴 한데 선수가 저렇게 사력을 다하듯 이를 뿌리치는 모습은 처음 본다.

그때 (엘리트 선수들의 경우) 주최 측이든 코치든 다가와 선수의 상태를 체크하며 양어깨에 수건을 걸쳐준다.

그러나 수건으로 허리춤을 감싸안으려는 '선수 보호'는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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