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혼 후 찾아온 삶의 안정감과 함께, 최초로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딸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이승기가 직접 휴대폰 배경화면을 공개한 순간이었다.
이를 본 김주하는 "엄마와 아빠 얼굴이 반반씩 있다"며 감탄했고, 이승기는 활짝 웃으며 "웃을 때 저랑 똑같은 게 하나 있다"라며 딸의 보조개가 자신과 닮았다고 자랑했다.
눈은 또 엄마다"라며 이승기와 함께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승기 #결혼 #미소 #배경화 #17살 #다정 #활짝 #직접 #감탄 #배우 #시선 #엄마다" #보조개 #사진 #가졌다며 #감추지 #시기 #아내 #있다" #닮았 #공개 #행복 #찾아온 #달라진 #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