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대회에서 사상 첫 봅슬레이 남자 4인승 메달을 따낸 봅슬레이 대표팀이 크리스마스 휴식기를 맞아 23일 귀국했다.
파일럿으로 남자 2인승 팀과 남자 4인승 팀을 이끄는 김진수(강원도청)는 지난달 24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4인승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코르티나담페초 트랙에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썰매 종목이 치러지기에 8년 만의 봅슬레이 올림픽 메달 기대감도 커졌다.
석영진은 2부 격 대회인 북미컵에서 시즌을 시작해 지난 주말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치러진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대표팀 본진에 합류했다.
휴식기를 마치고 3차례 남은 월드컵 대회를 소화하고 나면 대망의 올림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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