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에 진출한 역대 한국 선수 가운데 송성문의 신인 드래프트 지명 순위가 가장 낮다.
키움 팬들에게 '터질 듯 터지지 않는' 애증의 존재였던 송성문은 2023년까지 2할대 중반 타율에 홈런 10개를 넘기기 힘든 선수였다.
송성문의 보장액 1500만달러는 물론 적지 않은 액수지만, 샌디에이고와 같은 빅마켓 구단에는 설령 실패로 돌아간다고 해도 큰 부담이 없다.
크로넨워스가 1루로 이동해 빈자리를 채우면, 송성문이 스프링캠프에서 2루수 수비 능력을 입증하는 게 최적의 시나리오다.
내년 2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릴 스프링캠프는 도전자 송성문에게 가장 중요한 시험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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