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무대와 박수 뒤에는 늘 말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소속사 가족들이 있었고, 그 존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단단한 힘이 되어주었다.
조성환 대표는 "마마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조 대표는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로 소속사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마엔터테인먼트의 오늘은 소속사 가족 모두가 함께 써 내려간 시간의 기록이며, 그 기록은 내일을 향한 또 다른 시작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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