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최근 여행수요 회복으로 아시아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등록 여행업체 17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도점검 대상은 무단 휴․폐업 및 소재지 변경, 사무실 미확보, 영업 보증보험 미가입 등이 의심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미 시정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여행업을 등록 없이 온라인상에서 관광객을 모집하는 무등록 여행업 의심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 무등록 운영사항 확인 시 여행업 등록 안내 또는 인터넷 홍보물 등을 삭제 조치하고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할 예정이다.
고희정 제주시 관광산업팀장은 “앞으로도 여행업체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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