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병오년 새해 첫날 참배로 시작

  • 2026.01.01 15:16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도, 병오년 새해 첫날 참배로 시작
SUMMARY . . .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제주의 역사를 상징하는 주요 현장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4·3영령의 넋을 기리며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신년참배는 제주의 뿌리를 되새기고, 국난 극복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4‧3의 아픔을 평화와 상생으로 승화시킨 역사를 되짚어 제주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2026년 도정 운영의 토대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국난 극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제주 선인들의 위패가 모셔진 창열사(彰烈祠)를 방문했다.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한 오영훈 지사는 위령제단에서 분향하며 4·3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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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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